유람선에 승선하기위해서 로마에서 1시간 승용차편으로 [치비타베키아]로 갔습니다.
유람선이 이곳에 정박해있기 때문입니다.
유람선에 승선하기위해서 수속을 하는 모습입니다.
크루즈 일정은 로마 [치비타베키아]를 출발해서
그리스 [산토리] - 그리스 [미코노스] - 터키 [이스탄불]- 터키 [쿠사다시] -
- 그리스 [아테네] - 이태리 [나포리] - [카프리섬] - [봄페이]를 거쳐
로마에 오는 11박 12일의 지중해 유람선 코스입니다.

탑승할 [Celebrity EQUINOX]호 유람선의 모습입니다.
배의 총톤수 : 122,000 톤, 배 길이 : 320 M
탑승객 : 3,000 명, 승무원 : 1,255 명의 2009년에 건조한
최신 초호화 유람선입니다.

승선 수속을 끝내고 배에 닥아서자 배크기의 위용에 잠시 숨을 멈춰야했습니다.
거대한 15층 아파트 3개을 합쳐 놓은 규모 입니다.
카메라 엥글에 다 담을수 없을 만큼 크더군요.

배안에서 발급해 준 ID CARD 입니다. 일정표와 함께 찍어 놓았습니다.

12일동안 머므를 1505호실 우리 방입니다.

아파트 처럼 선실에 베란다도 있어서 멋진 바다의 풍경을 볼수 있어서 넘 좋아요.

배 중앙에 있는 대극장 모습니다.
왠만한 오페라 하우스 규모 입니다.


매일 매일 하루 일정표를 방에 배달해 줍니다.
일정표에는 그날의 공연내용, 어느곳에서는 무슨 이벤트가 있는지
시간대별로 자세히 안내를 해줍니다.

배의 모습들을 직접 카메라에 담았습니다.


물살을 가르고 출발하는 모습니다.


갑판위의 휴게실




배안의 도서실 모습




갑판위의 간이 바


갑판위의 수영장, 수영장이 3곳이나 있어요.




배안의 엘리베타, 3개씩 3곳에 설치되어있더군요. 16층까지 있어요.

선실에서 본 베란다의 모습을 담았습니다.







엘리베타를 타고 찍은 선박내부의 조경입니다.


미술관도 있어요. 그림 경매도 열린답니다.






카지노 입구입니다.




선실에서 바라본 지중해의 바다 모습이 너무나 아릅답습니다.










와인 강의에도 참석했습니다.




와인 전문가로부터 강의를 열심히 듣고있는 모습니다.


저녁 식사때는 와인으로 했습니다.




대극장에 모여 선장으로 부터 배의 소개와 배안의 스텝들을 소개하고있습니다.

2부에서는 환영 축하공연을 해줍니다.
공연시 촬영이 금지됐기 때문에 모습이 없습니다만,
초 호화 공연 이였습니다.


선내에 사진관도 있어요.


선내에 쇼핑몰과 같은 호화로운 상점이 늘어섰습니다.
한 도시를 연상케 합니다.







이태리 [시실리]섬의 모습입니다.
다음 또 계속해서 정리 하겠습니다.
At The End of A Rainb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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