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키 [쿠사다시]에 도착해서 하선할 무렵 주민들이 전통의상으로
우리들을 환영해 줍니다.


관광버스에 탑승하는 모습


유적의 군데군데 양귀피 꽃이 아릅답습니다.










야외에서 펼쳐지는 고대 검투사의 공연도 관람할수있었습니다.















양귀비 꽃잎의 붉은 색갈이 넘 이뻐서 꽃잎을 따서 버스 안에서 찍었습니다.





쿠사다시 항구의 아름다운 정경입니다. 정박해있는 우리배도 보입니다.





우리배 바로 옆에 정박해있는 미국해군 군함을 모습을 담았습니다.


저녁의 선상 파티의 모습입니다.




선상의 호화로운 땐스 파티의 모습






다시 룸에 돌아와서 휴식을 취합니다.


하루를 마감하면서 룸에서의 가족끼리 샴페인 파티입니다.
너무나 행복한 순간입니다.
Roman De Mareu Orchest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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