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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크루즈-터키 [이스탄불]

 

꼭 한번 방문하고 싶었던 이스탄불 시내 전경 

 

 

 

 

 

 

 

 

한국과 똑같은 구운 옥수수를 팔고 있어요.

 

 

 

 

 

 

 

 

 

 

 

 

 

 

 

 

 

 

 

 

 

 

 

 

 

 

 

 

 

 

 

 

 

 하선해서 관광을위해서 대기하고있는 버스들입니다.

 

 

배에 다시돌아와서 선실 베란다에서 버번콕을 마셨습니다.

시원한 그맛 끝내줍니다.

 

 

오늘이 어버이 날이라고 딸 [마리]가 장미꽃을 보내왔습니다.

배안에서도 꽃배달이 오는것을 보고 놀랬어요. 카네이션 꽃이 아니라 미안하다고 하네요.

하선 할때까지 생생하게 꽃피울겁니다. [마리] 감사하다.

 

 

배의 선실이 내 안방인것 처럼 충전기랑 담배랑 너저분 합니다.

 

 

 식사 파티에는 정장을해야 했어요.

 

 

 

 

 

 

 

 

 

 

 

 

 

 

 

 저녁 식사 파티가 끝나고 카라오케에서 [마리]가 멋지게 노래를 부릅니다.

외국인들의 큰 박수를 받았습니다.

많은 외국인앞에서 당당하게 노래를 부르는 딸애가 자랑스럽습니다.

 

 

 

 

 

 

 

 

 

 이제 내일을 위해 다시 잠자리에 들 시간입니다.

 

 

 

Freddy Fender-Secret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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