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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로마에서의 관광

 

 

 다음날 아침 로마의 관광에 나섰습니다.

 

 조용한 로마의 새벽거리 모습

 

 

 

 

지하철을 타기위해 [테르미니]역에 왔습니다. 

 

 

 

 

 

 

두번째 보는 [콜로세움]이지만 새삼 더욱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북적거리는 관광객들을 피해 한적한 모퉁이에서 휴식을취하는 노부부의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서로 무슨생각과 무슨 대화를 하고있을까. 넘 행복해 보입니다. 

 

 

 

 

 

 

 로마시내의 어느 레스토랑입구에 투구를 쓴 기사가 메뉴판 을 들고있어요.

 

 

 

 

 

 

 

 

 

 

 

 

 

 

 

 

 

 

어느 관광객이 자기의 뒷모습도 잊은채 더위를 식히고 있군요.

 

 

연인의 다정한 모습.

 

 

 

 

그다음날이 마침 일요일이라 벼룩시장에 가기로 했어요.

일요일만 장이서는 벼록시장이라 행운이 따랐습니다.

그렇지만 [바티칸]에는 갈수없는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3~4시간을 돌아다녀도 다 볼수없을 정도로 규모가 크더군요.

다리가 아파서 죽는줄 알았습니다.

 

 

 

 

 

 

 

 

 

 

집사람이 이태리산 가죽으로 만든 반지에 흥미가 있나봐요. 

친구들 선물용으로 5개나 사더군요.

 

 

 

 

이태리 미인이 서빙하는 간이 스넥바의 모습이 흥미롭습니다.

 

 

 

 

 

 

 

 

남대문 시장의 모습을 연상케합니다.

 

 

골동품가게 앞을 지나다가 우리나라 순창 된장통 뚜겅을 발견하고 놀랐습니다.

 

 

지하철에 붙어있는 광고 모델같지요??

 

 

 

 

 

저녁 시간에는 주인장 안사장의 안내로 로마에서 전차로 1시간거리인

한적한 시골도시인 [PRASCATI]를 방문했습니다.

로마 시민들이 휴식을위해서 즐겨찾는 곳이랍니다.

 

 

 

 

한적한 시골마을의 전경이 아름답습니다.

 

 

 

 

저녁식사는 마을에서 파는 과일이랑, 바베큐랑, 빵이랑 골라서서

시골마을에서 직접 제조한 와인과 함께 먹을수 있어서 넘 좋았어요.

 

 

맛있는 과일을 골라사는 모습. 

 

 

이곳이 골라산 음식을 들고 찾아간 와인 레스토랑 입니다. 

 

 

 

 

실내의 모습이 너무 정겹습니다.

 

 

홀의 주인장은 한가롭게 신문만 보고있어요.

 

 

 

 

동네 사람들이 하나 둘 모여서 와인과 음식을 즐기고있습니다.

 

 

 

 

 

 

 

 

 

 

석양이 긷들어가는 시골의 전경

 

 

 

 

 로마에 다시 돌아와 내일 유람선을 탈 채비를해야할 시간입니다.

 

 

Endless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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