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탄불 시내의 KERVANSARAY 레스토랑에서의
발리 땐스의 공연 모습입니다.










공연 끝무렵 관객들과 어울려 한바탕 여흥을 즐겨봅니다.
유일하게 동양사람인 윤겸이도 뽑혀 무대에 올라가 함께 어울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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