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의 New Delhi 근교에 있는 거래회사에 딸과 함께 방문하였다.
한국의 먼곳에서 왔기에 분에 넘치는 환대를 받았다.
조금 지난 일이지만 그때의 업무협의가 잘 진행되서
긴 여정이긴 하였지만 많은 추억을 남기게 한다.
저녁 늦은밤 거리의 축제를 둘러보며 인도 New Delhi 의 독립 기념문 앞을 지나면서 -tsmk88-
업무협의를 마치고 인도의 Staff들과 기념촬영
'나의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폴란드에서 오신 손님 (0) | 2009.05.04 |
|---|---|
| Royal Academy-Marie (0) | 2008.12.07 |
| 김제 바지락죽 (0) | 2008.11.24 |
| 진묵대사와 성모암 (0) | 2008.11.24 |
| 상해 업무협의 (0) | 2008.10.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