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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독일의 여정-2

 

 

뮨헨 근처의 알프스 풍의 호텔 레스토랑의 아침 식사입니다.

 

 

 

 

 

 

간결하게 차려진 아침 먹거리가 군침이 도는군요.

 

 

근거리에있는 유대인 포로수용소에들렸습니다. 가스실도 있었는데요 여기 올리지못하겠네요.

 

 

 

 

남부 알프스 자락의 휘센으로 이동하는 동안 간이 휴게실에서 한국에서 가져온 골벵이와 소주한잔.

 

 

독일 여행중 1,700km를 함께한 승용차입니다.

 

 

휘센의 노이슈반슈타인성 [백조의 성]의 아름다움을 느낄수있었습니다.

 

 

백조의 성은 르트비히 2세가 무리를해가면서 지은 성이라네요

 

 

휘센 근처의 알프스풍의 조그만 호텔방에서 바라본 호수의 저녁노을

 

 

 

 

 

 

 

 

 

 

 

 

호수근처의 조그만 호텔인 [HOTEL GEIGER] 너무 아름다워 몇일 더묵고가고싶은생각이 들어요

 

 

 

 

프랑크푸르트로 돌아오는길에 하이델베르그성을 둘러봤습니다.

 

 

 

 

 

 

 

 

황태자의 첫사랑에 나오는 카페에서 점심식사를

 

 

프랑크프르트의 기차역 풍경

 

 

심심산골-박재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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