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의 잔디밭에서 조그만 파티인데도 불구하고
바쁘신 일정에도 크나큰 배려를 해주신 MC 김국화 님과
채송화님 그리고 북소리회원님에게 먼저 감사의 인사 전합니다.
밤하늘과 어우러진 국화님과 송화님의 아름다운 모습은 별나라에서온
천사의 모습이었습니다. 밤하늘에 울려퍼지는 노래의 아름다운 선률과 북소리는
영영 잊지못할 추억입니다. 가슴속깊이 오래 간직하겠습니다.
멀리 워싱톤에서 오신
그리고 친구 내외분, 뒷바라지하시느라 고생하신 회사직원 여러분들께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여기 아름다운 추억의 모습들 몇 개 남겨둡니다.